2017. 7. 31.

해수욕장까지 가는 ‘신고리 전단지’···장외 여론전 후끈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본격 활동에 들어가면서 원전 찬·반 진영의 여론전도 가열되고 있다. 지향점은 다르지만, 목적은 같다. 공론화 기간에 여론을 선점, 자신에게 유리한 결론을 이끌어내기 위함이···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vabCba


via 자세히 읽기

July 31, 2017 at 04:11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