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9.

[박동흠의 생활 속 회계이야기]사내유보금에 대한 오해

박근혜 정부 때부터 떠들썩했던 기업의 사내유보금을 통신요금 인하, 최저임금 인상, 일자리 창출 등의 관련 재원으로 사용하자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다시 이슈화되고 있다. 지난 정부에서 만들었던 사내유보금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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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9, 2017 at 09:0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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