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3.

운전기사에 폭언 이장한 종근당 회장 “불미스런 일 죄송…용서 구한다”

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사실이 드러난 이장한(65) 종근당 회장이 기자회견을 자청해 14일 공식 사과했다. 이 회장은 그러나 사과문만 낭독 한 뒤 질문은 받지 않은 채 기자회견장을 빠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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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 2017 at 01: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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