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7.

‘주의’ 받고도 내부거래 늘리는 ‘대방건설’

[파이낸셜투데이=곽진산 기자] 주인은 같지만 다른 회사. 이들끼리 일감을 몰아주는 것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칼을 빼들었다. 규제 대상이 되는 대기업들은 총수 일가 지분을 매각하거나 내부거래를 줄이는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하지만 규제 사각지대에 있는 중견‧중소기업들은 사정이 다르다. <파이낸셜투데이>는 규제의 눈길을 피해 슬금슬금 내부거래를 늘리고 있는 업체들을 짚어봤다.◆ 중견건설사 대방건설 내부거래 46.5% 급증 임대아파트의 건설과 임대 등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 건설사인 대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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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8, 2017 at 06: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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