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8.

임종룡 이임사, “시장의 역동성을 해치지 않아야”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18일 금융위를 떠나면서 “금융위의 정책 대상은 ‘시장’”이라며 “시장의 힘을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 3월 신제윤 전 위원장의 뒤를 이어 취임한 임 위원장은 약 2년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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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8, 2017 at 04: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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