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20.

세무사 에세이 :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 약간 각색했어요!

한 젊은 여성이 있었다. 그녀의 별명은 신데렐라였다. 유난히 잠에 예민한 그녀는 12시가 되기 전에 꼭 잠자리에 누워서 귀를 막고 혼자 있는 자기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잠들곤 했다. 누가 자기 방에 들어온다는 생각만으로도 잠들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이게 모두 어린 시절 본 미친 살인마가 등장하는 영화 때문이었다. 어느 날 우연히 들린 점집에서 그녀는 꽤 흥미로운 점괘를 듣게 된다. 가까운 미래에 세 가지 큰 행복과 한 가지 큰 불행을 겪게 된다는 점괘였다.애초에 점을 본 것도 그냥 재미 때문이었고, 지나치게 진지하게 말하던 그 노파의 얼굴이 생각나서 그녀는 점괘를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보랏빛과 붉은색으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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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17 at 07:2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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