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5.

서울 상도동, 청년 공공주택·주민이용시설 조성된다

     [파이낸셜투데이=최민정 기자] 서울 상도동에 청년 공공주택과 주민이용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6일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동작구 상도동 주거환경관리사업 정비계획안을 가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정비계획이 실행될 지역은 동작구 상도동 275번지 일대 성대골 주거환경관리사업구역이다. 계획안에는 지상에 주차건물로 계획된 공용주차장을 지하로 이전하면서 주차장 면적을 확대하고, 지상에는 주민공동이용시설과 청년 공공주택 36세대를 짓는 다는 내용이 담겨있다.또한 시는 동작구, 주거환경관리사업 주민공동체운영회와 함께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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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6, 2017 at 06:3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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