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0.

'미스터피자' 검찰 요청에 공정위 뒤늦게 고발

공정거래위원회가 검찰 요청으로 뒤늦게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69)을 수사해달라고 고발 조치했다. 10일 검찰과 공정위에 따르면 검찰총장 직무대행인 봉욱 대검찰청 차장검사는 정 전 회장의 횡령·배임 의혹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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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17 at 06:0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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