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

경남 물건항, 해양관광 가능한 다기능 항구로 탈바꿈

     [파이낸셜투데이=최민정 기자]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경남 남해군 삼동면에 위치한 물건항을 수산과 레저기능이 있는 다기능어항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1일 발표했다.물건항 인근에는 매년 100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독일마을, 원예예술촌 등이 위치해 있고, 인공 숲인 방조어부림(천연기념물150호)이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관광자원과 물건항이 연계하여 해양레저시설이 들어설 경우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수산부분 강화를 위해 지역어업인들의 숙원사업인 방파용 구조물 등 건설을 위한 정비사업도 같이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중앙정부와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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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1, 2017 at 11:4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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