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라이프 - 황호연 대호단양CC 회장 타일사업 하던 40대 초 입문 이글 31회·홀인원 3회 앨버트로스 진기록까지… 매일 10분 스트레칭이 '비결' 황호연 회장이 충북 단양군에 있는 대호단양CC 집무실에서 앨버트로스 기념패를 들어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관우 기자 홀인원 3번, 이글 31번, 앨버트로스 한 번. 어느 유명 프로 골퍼의 기록이 아니다. 아마추어 고수 황호연 대호단양CC 회장(79)의 40년 골프사를 압축한 수치다. 그는 한국 골프 역사상 일곱 번째 앨버트로스 골퍼다. 앨버트로스는 홀인원보다 확률이 100배 낮은 희귀 사건이다. 파5홀에서 나올 확률이 200만분의 1, 파4가 585만분의 1 확률이라는 통계가 있다. <if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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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17 at 04:3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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