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5.

직장인 75% "인사평가 불신···사내정치·연공서열 등으로 결정"

중견업체에 근무하는 박 모 과장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중간만 하자는 주의다. 지난해 의욕적으로 추진한 프로젝트가 실패로 끝난 후 처참한 평가점수를 받은 후유증 때문이다. 박 과장은 “노력한다고 좋은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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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6, 2017 at 11:0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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