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25.

연금 없는 고령층 절반 넘어…“생활비 위해 72세까지 일했으면”

국내 고령층(55~79세)의 절반 이상은 연금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다수는 생활비 충당을 위해 72세까지 일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시 일을 시작한 고령층은 직업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해 자신이 원래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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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17 at 08: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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