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31.

장마폭염에 채소값 급등…체감물가 상승폭 5년만에 최고

장마와 폭염의 영향으로 신선채소·과실 물가가 크게 오르며 서민들의 부담이 심화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전기료 인하에 따른 기저효과까지 작용하면서 생활물가지수는 5년7월만에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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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1, 2017 at 10:3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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