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0.

쌍방과실 차 사고 책임50% 미만 땐 보험료 덜 오른다

9년 무사고 경력의 ㄱ씨는 지난해 갑작스레 차선 변경을 해온 차량과 충돌했다. 경찰 조사 결과 ㄱ씨의 과실률은 20%로 ‘피해자’였다. 그러나 보험회사는 사고경력을 이유로 피해자인 ㄱ씨에게도 가해자와 같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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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17 at 05: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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