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0.

<주주라는 직업은 매력적이다> 나는 적금보다 5배 이상 버는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268페이지~271페이지)

에필로그주주라는 직업은 매력적이다얼마 전 나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만났다. 영화감독이나 영화 배급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영화를 너무 좋아하면서도 영화로 돈을 번다는 것에는 회의적이었다. 내 사촌동생도 영화판에서 꽤 유명한 감독이다. 오래 전에 만들었던 「주유소 습격사건」부터 「베를린」, 「검사외전」 등 흥행했던 영화들을 만들었다. 영화업계에서 상당히 유명하고 성공가도를 달렸다고 인정받지만 그가 가진 돈은 별로 없다. 영화가 성공하면 감독도 돈을 벌어야 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흥행에 성공해도 돈은 대부분 투자자가 가져가기 때문이다.이것이 자본주의의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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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1, 2017 at 07:0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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