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투데이=이기녕 기자] 충북 제천시는 송학면 도화리 2의림지 지역에 문화와 역사 등을 연계한 ‘한방치유숲길’을 만든다고 15일 발표했다.시는 한방치유숲길 조성에 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며 2019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한방치유숲길은 삼림욕장 내 한방생태숲을 중심으로 의림지와 피재골 주변 수려한 경관을 감상하며 순환할 수 있는 9.6㎞ 구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또한 숲길에는 전망대·데크로드·황토길·쉼터 등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며, 숲길을 따라 숲관찰·숲체험·명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시는 한방치유숲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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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6, 2017 at 02:3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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