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5.

현대·기아차 "2020년까지 전 승용차에 ‘충돌방지’ 장치 탑재”

현대·기아차가 2020년까지 모든 승용차종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장치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FCA는 긴급 상황에서 차가 스스로 멈추게끔 도와주는 기능을 한다.

현대·기아차는 내년 출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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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6, 2017 at 10: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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