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31.

<부호는 위기가 닥치면 첩부터 정리한다>집을 팔아야 살(生) 수 있다_빚, 정리의 기술(196페이지~211페이지)

집을 팔아야 살(生) 수 있다A는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불과 5년 전까지만 해도 20평짜리 빌라에 세를 들어 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사업이 커지면서 연 매출이 매년 2배씩 성장했다. A는 자신이 정말 부자가 된 느낌을 받았다. 무엇보다 A의 아내는 회사가 성장하는 것을 보고 집부터 큰 곳으로 옮기자고 했다. 사실 A의 사업체는 규모가 커져도 계속 재투자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수중에 있는 돈은 겨우 몇천만 원에 불과했다. 그러나 앞으로 이 정도로 매출이 계속 성장된다면 연간 2억원 정도의 순이익이 생길 것 같았고 그래서 40평짜리 아파트를 계약했다. 1억 5천만 원에 구입했는데 그중 빚이 1억 원이 넘었다. 1년 후에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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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17 at 03:0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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