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7.

“작년 복지예산 112조원으로 280조 생산 유발, 일자리 232만개 창출”···복지 늘리면 소득재분배 효과 크다

지난해 정부가 투입한 122조원의 복지예산으로 인해 280조원의 생산이 유발되고, 일자리 232만개가 창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122조원 예산의 절반인 65조원이 인건비와 급여로 지출되면서 소비확대에 크게 기여했을···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uzqpwp


via 자세히 읽기

July 17, 2017 at 05:36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