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29.

GS그룹, ‘협력사는 동반성장 파트너’ 상생펀드·현금결제 확대

GS칼텍스 직원과 협력사인 우주종합건설 직원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GS는 협력회사가 단순한 거래 상대방이 아닌 서로가 서로를 통해 함께 동반성장하는 파트너라는 이념으로 상생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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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9, 2017 at 08: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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