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18.

금호산업 이사회 “금호타이어 상표권 사용 조건 못바꾼다”

금호산업 이사회가 금호타이어 상표권 사용과 관련해 종전 채권단에 제시했던 기존 조건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앞서 ‘사용기간 20년, 매출액대비 0.5% 요율 지급’ 등의 상표권 사용 조건을 제시했다가, 채···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rM2bt7


via 자세히 읽기

June 19, 2017 at 03:16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