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19.

금호 “상표권 사용 조건 못바꾼다”…채권단 “이러면 매각 계약 깨진다”

‘금호’ 상표권 사용을 둘러싼 금호타이어 채권단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측의 갈등이 치킨게임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 성사를 위해 상표권 사용 허가를 압박하고 있는 채권단과 박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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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9, 2017 at 04:1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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