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25.

[정리뉴스]경비원 폭행·가맹점주들과 갈등···미스터피자 ‘갑질의 역사’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MP그룹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갑질논란’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 했다. 정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회장직 사퇴를 발표한뒤 자리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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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17 at 03:2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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