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투데이=최민정 기자] 서울 중구 충무로와 을지로 일대가 인쇄산업 개발진흥지구로 지정돼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22일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중구 충무로 3·4·5가와 을지로 3·4가, 오장동 일대에 대한 ‘중구 인쇄 특정개발진흥지구 결정안’을 가결했다.특정개발진흥지구란 산업진흥과 도시계획이 연계된 정책으로 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서울시 전략산업 육성 및 기업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정책이다.이번에 지정된 특정개발진흥지구는 진흥지구 활성화를 위한 기업지원시설 설치와 지원프로그램의 기획, 권장업종 영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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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2, 2017 at 09:4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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