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29.

새로운 경제 환경, 더 중요해진 기업·사회 상생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생존하기 위해 입안으로 들어가는 밥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몸과 마음이 균형있는 조화를 이뤄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이 필요하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기업은 살아있는 유기체···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u1UEZi


via 자세히 읽기

June 29, 2017 at 08:16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