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18.

집배원 잇단 사망에 우정본부 “주 52시간 초과 노동 없도록 인력 충원”

최근 집배원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우정사업본부가 노동 여건 개선책을 내놨다. 주 52시간 초과 노동이 일상적으로 이뤄지는 일부 관서에 2018년까지 인력을 충원하기로 했다.

우정사업본부는 19일 “최근···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sJiprD


via 자세히 읽기

June 19, 2017 at 02:30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