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27.

용산 ‘유엔사 부지’ 새 주인은 일레븐건설···낙찰가 1조552억원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유엔사 부지의 새 주인이 부동산 시행사 일레븐건설로 결정됐다. 유엔사 부지는 미군기지 이전에 따라 민간에 매각된 것으로, 업계에선 서울 도심의 노른자위 땅이라는 점에서 고급주택 단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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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7, 2017 at 07:4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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