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28.

‘1인당 빚 1억원 시대’···다중채무자 385만명 육박, 빚 50조원 증가해 5년 새 최대폭

‘다중채무자’ 수가 385만명에 육박했다. 1인당 1억1407만원의 빚을 지고 있는 셈이다.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29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올해 1분기 기준 다중채무자 수는 385만5572명이다. 이들이 빚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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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9, 2017 at 01:5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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